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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20:03
머리 식히고 복귀했읍니다
빌럽에서 멜들한테 너무 치인 누적뎀이 쌓여서 해소가 안되길래 며칠 다른 커뮤로 피신 및 현생집중좀 했음다. 그러고 나서 생각해보니 말짱하고 건장한 남성들은 저와 트러블 난 적이 없고, 오히려 친구로든 동료로든 좋은 파트너들이었다는 게 눈에 들어왔슴다. 저와 트러블 있던 남자들 공통점 : 찌질이 루저들이었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상처도 받고 긁히기도 하더군요. 그러나!! 이젠 싹싹 털고 일어났슴다. 상처 잘 받는만큼 스스로를 위해 빠르게 떠나보내는 방법도 익힌 것이지요. 사회성 모자란 모지리들 때문에 제 사회성이 손상 입을 필요는 없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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