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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13:50

빌어먹을 성욕

가끔은 엘베에 내려서 머리채잡고 방까지 네발로 기어다니게하고 싶다. 그리고 옷을 벗기고 낙서를하고 내가 씻을동안 방문을 열어 자위시키고 싶다. 내가 씻을 동안 지나가는 커플들을 보면서 수치심을 느끼겠지? 일반인이라면 분명 다른 사랑을 받고 이뻐해주겠지만, "나는 이게 내 사랑인데?싫음 꺼져, ㅆㅂㄴ아 " 자위를 해서 젖은건지, 아님 수치심에 젖은건지 ... 모르겠지만 너의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보고싶다. 발로 몸을 까고, 보ㅈ도 까면서 일으켜 세우는 몸을 몇번이나 눕혀서 우는 모습을 보고싶다. 머리채잡고 뺨을 때리고 브컨을 하면서 키스하고 널 잡아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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