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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05:26
이어지는 불건오 후기
⚠️⚠️⚠️ 썰 형식으로 푸는 글이라 반말 양해바랍니다 🙏🙏 ⚠️⚠️⚠️ 원래는 얘 데리고 한적한 카페 가서 정확히 어떤 성향인지, 선호플에 정신지배같은 비주류플 올려놨던데 뭔지는 아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앞으로 어떤 관계를 맺고싶은지 이런걸 좀 상세하게 얘기해보려 했음. 메인 성향은 펫을 걸어놨는데, 선호하는 관계는 파트너라고 적어놨었거든. 이게 내 입장에서는 성립이 안되는 이야기란 말이야? 근데 또 어제 통화하면서 했던 말을 돌이켜보면 플 아다기는 해도 패션성향자는 아니었거든. 아무튼 원래는 그게 계획이었단 말임 문제는 여기가 케이크 맛집이었다는거지 한적은 무슨 그냥 대화하기도 좀 빡쎌만큼 소란스럽더라. 덕분에 묻고싶은거 못물어보고 좀 찜찜한 상태로 다시 거리로 나왔음. 조금 고민하면서 손잡고 같이 조금 걸었는데 애가 갑자기 손을 좀 세게 잡길래 쳐다봤더니 되게 뭐라그래야돼 쫄아있는지 혼란스러워하는건지 하는 표정으로 보고있더라고. 내가 웃는표정 아니면 와꾸가 좀 표독해보여서 그런가. 그래서 그냥 물어봤음 내가 아직 님이랑 대화를 더 해봐야 할것같다 조용한데서 대화좀 더 할까 하는데 방 잡을까 조금 망설이더니 ㅇㅋ하더라. 그뒤로는 뭐.. 일단 안고 누워서 관계 정리 펫이 왜 파트너를 찾는지 대충 이런거 정리하고 쓰다듬고 힘들거같으면 말하라고 주의줄거 주의주고 걍 얼렁뚱땅 세이프워드 정하고 할거했음 결론은 펫 생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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