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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00:51
브컨
뭔지는 모르겠지만 니 목을 보면 깨물고, 니 숨 하나 하나 내꺼란 생각에 내 허락없이 숨쉬는게 너무 싫을때가 있어. 한 손에 들어오는 니 목을 잡으면 내 손에 느껴지는 맥박 살려달라고 두근 두근 뛰는거 같아서 더 잡고 싶다. 그렇게 니 목을 천천히 감으면 내 호흡이랑 다르게 느려지는 숨결 눈은 점점 빨갛고 눈물이 고이고 얼굴도 빨갛고, 내 손과 팔을 잡는 너의 손길 천천히 풀어주면서 들려오는 "하..아,.." 소리 다시 목을 감으면서 조였다 풀었다 계속 반복하면서 널 미치게하겠지 현실인지 꿈인지 몽롱한 상태로 만들어줄게, 그렇게 너의 목을 감고, 다리사이를 만져주며 더 큰 쾌락을 줄게. 정신이 희미해질때쯤 눈이 풀리는것을 보고 뺨때리면서 정신차리라고 머리채도 잡겠지 다시 또렷해지는 니 눈을 보면서 다시...나는 내 손으로 목을 감겠지. 포기해, 숨쉬는것도 내 허락 맡아. 일하면서 브컨이 쭉쭉 올라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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