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라색 안대
25/11/15 16:01
새벽마다..
새벽마다 나 자신을 내가 고민하는것 같다.. 브컨하고 싶고 오컨도 하고싶고 하드플도 하고 싶은데 겁도 많고 사람 만나는거에도 걱정부터해서 누구를 만나지도 못하고 전 주인님이었던 사람이랑 연디하면서 거의 1년반동안을 플로 나름 하드하게 했어서 그전으로는 못 돌아가겠는데 어쩌면 좋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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