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빨간색 스타킹
25/11/15 12:13
오늘
부산에 불꽃놀이 하는 날이었군요? 제 머리에도 불꽂 튀듯이 평소에 안박던 머릴 박아서 정신이 번쩍 들었답니다.. 화장실 수건장 모서리에 박을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 가르마 부분이라 밴드도 못바르고 또 지금 운동할거라고 걷고 있는데 집가서 씻기가 두렵다는 거.. 분명 못 잔건 그저께인데 왜 오늘 이러는걸까요 😅 피딱지가 앉아있길 바라며 일단 더 열심히 걸어봐야겠군요 아.. 숭력이 너무 올라서 진정하라고 그런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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