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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11:59
킹받고 억울하다..
오늘 일하다가 중간에 좀 쉬려고 어딘가에 앉아있었는데 팀장님이 카톡으로 추궁을... 그래서 답 했는데 왜 여태 안보냐 자식아!!! 우리 퇴근 한시에 했는데!!!! 글만보면 정말 거기 왜 있었냐 단순 물어본거 같지만 직업이 직업인지라 저래 물어보면 겁부터 먹는다죠... 짜증나..... 지금은 그래도 경험 좀 쌓였다고 ㅠ 하나 보내는 여유가 생겼어요 입사 초기에는 다나까로 엄청 딱딱하게 잘 못 했습니다보내는게 일상이었는데ㅎ 다른 직종에 있다가 넘어오니까 다나까도 힘들고~ 뭐 하나 해명하는 것도 힘드네요 힝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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