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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06:34
본디지-썰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 입니다:) 댓글은 사랑이고 소통겸 서로 알아가는 수단이에요ㅎㅎ 같이 소통하고 서로 알아가요!!! 본디지를 좋아하는 이유 같은 공간, 같은 시간 내 앞에 나체로 있는 너를 보며 두근 거린다. 스스로 나에게 묶여서 못움직일 생각을 해서 그런가? 많이 젖어있었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왜? 니 발로찾아와서 못움직이고 괴롭혀질 생각에 젖어?" "네, 주인님" 뺨과 가슴을 때린다. "걸레같은 년, 열중셧 해." 잘 묶는건 아니지만 로프로 천천히 묶는다. 조용한 공간에서 로프가 쓸리는 소리, 너의 몸을 구석 구석 스쳐가고, 내 손도 너의 몸을 자극시켜서 더 젖는다. "하앙..흡.." 신음이 터져나온다. 그럴때 마다. "여기 텐션은 어때? 괜찮아? 관절은 안 불편해?" "네 괜찮아요." 줄을 더 당기자 신음이 터진다. 그리고 다리사이 은밀한 곳도 터진다. "진짜 걸레구나?" 머리채를 잡혀서 고개를 숙이지도 못하고, 내 눈을본다. 활짝 벌어진 다리, 젖은 그 곳. 기구로 괴롭힌다. 발 버둥치려 온 몸에 힘을 주지만 더 조여오는 로프. 살을 파고드는, 더 선명해지는 자국들. "하..아.. ." 이쁘다.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서 풀어주고 침대로 옮긴다. 천천히 풀어주며 "오늘도 맛있네요." 가볍게 머리를 쓰담하고 안아주고 키스한다. 뭐...그랬다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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