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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20:38
난 맛있는것만 먹어
내 옆에서 잠든 너의 모습 부드러운 입술, 말캉한 젖가슴 조용한 새벽 시간, 차분한 공간 우리 둘 만의 시간. 방안에 퍼지는 시계 초침 소리와 너의 숨소리. 머리를 쓰다듬고 잠든 너의 이마에 뽀뽀하고 부드러운 입술에 다시 뽀뽀하고, 잠결에 불편했는지 나한테 안겨 옆으로 눕는 네 모습에 한번더 설렌다. 귀, 목, 쇄골...입술로 가볍게 맛보고 봉긋한 가슴, 젖ㄲㅈ를 먹는다 ... '으..음...응...' 잠결에 나온 신음인지 아니면 그냥 소리인지 모르지만 내 성욕을 자극한다. 손은 자연스럽게 등으로 간다. 배꼽 골반 엉덩이 등...미끄러지듯 내 손은 너의 몸을 다시 탐한다. 등을 티클링해서 그런가? 야릇한 소리, 숨소리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젖가슴을 빨고 등을 애태우고 너란 사람의 몸을 내 입과 손으로 다시 그려가며, 다른 한 손으로 너의 허벅지 스치듯 말듯 만지며 깊은곳으로 들어간다. 분명 자고있는데 왜 젖어드는 걸까? "내새끼 자? 자요?" "..." 더 이상 참을수없다. 다리를 벌리고 발기된 내 껄로 너의 뜨거운 그곳에 넣는다. 입술을 깨물며 그 사이 세어 나오는 신음... "으...응..아....하..." "하...ㅆㅂ...그거알아? 난 맛있는것만 먹는데 넌 맛있다." 내 밑에서 천천히 올라가는 눈커플, 그 눈에 보이는 나 두 입술 사이로 나오는 말 "주인님꺼에요, 많이 먹어주세요...." 지금은 없는 전 디엣분에게 잠따했던 상황이 생각나서 올려봐요 :) ㅋㅋㅋ 으아 잠따하고싶다요.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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