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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13:30

느 집엔 이런 누나 읎지?

불금이 무색하게 개인적으로 해야할 일이 있어 블루투스 스피커로 좋아하는 노래 플리를 틀어놓고 한창 일을 해치우던 薄明의 무렵 갑자기 카톡이 왔습니다 "여우야 여우야! 일하다 네 생각이 나서... 약소하지만 선물이야!" 그리고 함께 첨부된 그림 한 장 위로 쫑긋 쏫은 주황색 귀와 하늘하늘하게 살랑이는 퐁실한 꼬리를 달고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는 명실상부 나를 닮은 남자아이였습니다 믿기지 않아 저는 물었습니다 "헤, 이거 저에요?! 우왕 저 그린거에요?" 그러자 바로 온 답 "웅!" 그렇게 저는 2025년 11월 14일 오후 5시 10분경 심쿵사로 사망할 뻔 했으나 다행스럽게도 정신줄을 붙잡고 생각했답니다 '오늘 빌럽 딱 대! 자랑 이빠이해야지!' (+) 이 모든 것은 실화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칸초 누나🧡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걸까 #멜섭되길 잘했다 #납치당하길 잘했어 #앞으로 더 잘 깔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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