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1/13 13:17
개인적인 생각 [헌터]
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헌터]성향에 대해서 써볼 예정입니다. 돔기반이 아닌 탑기반의 성향분석이 되겠네요 헌터도 또한 의외로 마스터와 마찬가지로 꽤나 말이 많은 성향이기에 다루는게 조심스럽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그저 제 개인의 시선일 뿐임을 잊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제 모든 칼럼 및 정보, 개인적인 글들은 모두 그저 저 개인의 사견일 뿐이며 결코 정답이라고 생각하거나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저 한 사람의 시각으로만 생각해주시고 그냥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헌터/헌트리스] 헌터/헌트리스의 영문표기인 Hunter의 한국어 뜻은 [사냥꾼] 이라는 뜻입니다. 그럼 사냥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선 [헌터/헌트리스]의 성향설명에는 "상처를 입어도 개의치 않는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는 현대에 도구를 사용해서 사냥을 하는 방식보다는 좀 더 프라이멀한 사냥에 가깝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상처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는 다는 것 부터가 사냥감이 거칠게 저항한다는 느낌도 포함되어있다고 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헌터/헌트리스] 사냥꾼? 사냥하는 사람? [헌터/헌트리스]란 의외로 매체로 자주 접하는 사냥꾼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영단어로 접해도 [Hunt]라는 사냥하다라는 단어가 나올 뿐이죠. 다만 제가 집중한 부분은 [사냥] 그 자체입니다. 태초인류의 식량수급의 방식으로 [채집]과 [사냥]의 방식을 사용하였습니다. 아직 농업이 발달하기 이전에 생존을 위한 방식으로써 존재했던 방식이고, 그렇기에 언제든 위험을 감수하며 사냥을 통한 식량 수급을 하던 존재들이 바로 인류라고 우리는 배웁니다. 사실 성향적으로 [헌트리스]를 따로 구분하지 않고 [헌터]로만 분류되는 이유를 저는 프라이멀한 의미로써의 [헌터]라고 사용하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대에 들어와서는 [사냥]을 프라이멀로만 국한시키지 않고 있기에 이제는 [헌트리스]라는 여성형 명사를 사용해도 좋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렇기에 이제는 꼭 반드시 프라이멀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프라이멀 헌터와 다른 헌터와는 구분이 생겼다고 보는 편입니다. 그렇다면 프라이멀과 프라이멀이 아닌 헌터는 어떻게 구분이 되는걸까요? 3. 프라이멀, 헌터의 분류 저는 [헌터]에 대해서 구분할 때 프라이멀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향판이 점차 수면위로 떠오르고 예전에 비해서 많은 생각들이 참여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양성을 존중하려면 [헌터]는 반드시 프라이멀과 프라이멀이 아닌 헌터로 구분이 되어야 한다고 느끼는 편이죠 단순하게 말해서 프라이멀로 구분되는 [프레이]분들의 말씀으로는 "상처가 날 수 있고 피가 날 수도 있는게 헌터인데 [블러드]를 피하는 헌터는 헌터가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어떤 마음으로 저런 말씀을 하시는지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는 편이나, 그것을 진리처럼 받아들이지는 않길 바랍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고 더 이상 특정 행동을 하는 사람을 지칭해서 그 성향이다! 라고 정의하기 보다는 어떠한 취향으로써도 성향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헌터]로써 공격받는 것도 괜찮고, 맞거나 바이팅을 당해도 좋지만 일정수준 이상의 상처를 원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플에 취해서 현생에 지장이 생기는 것을 꺼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헌터/헌트리스]와 [프레이]는 이젠 프라이멀과 아닌분으로써 서로를 구분하여 오해가 없도록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은가 하는 바램입니다. 4. [헌터]의 파트너쉽 제가 생각하는 [헌터]성향자의 대표적인 문장은 아마 아래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항해도 소용없다 반드시 사냥할 것이다." [헌터]는 사냥하는 자 입니다. 이는 주종관계가 아닌 사냥꾼과 사냥감에 차이이기도 합니다. 또한 프라이멀 헌터이신 분들 중 꽤나 많은 분들이 같은 파트너를 완전 정복했다는 전제하에 큰 흥미를 못느끼기도 합니다. 사냥꾼과 사냥감에서 벗어나 일반 피가학 관계로 진입되기 쉽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사실 [헌터]라는 성향은 [사디스트]와 한몸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정복된 상대를 다시 정복하는 것 만큼 재미없는 것이 없다고 느낀다고 표현하면 알맞을까요? 물론 이는 [프라이멀 헌터]에 한정된다고 생각하고 강압 제압 카테고리로써의 [헌터]라고 한다면 또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헌터]의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는 사냥당하기 직전까지도 반항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사냥당했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는 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 <마치며> 이번 [헌터/헌트리스]는 탑기반 성향의 첫번째 칼럼이네요 제가 선호하는 플이 많이 포함되어있는 성향이다보니 그 어느칼럼보다도 제 개인적인 시선이 듬뿍담겨있어서 불편하게 느끼실 수도 있으실테지만 어디까지나 제 칼럼은 제 시선과 제 시야에서 재 해석했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당연히 세상에 사람은 많고, 그만큼의 시야와 시각이 존재하기 때문에 결코 제 시각은 정답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이런 시각으로도 바라볼 수 있구나 하는 정도로 이해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0
6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