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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 11:32
(ㅈㅏ랑글)오늘은..
요며칠 기관지염때문에 숨쉬듯 기침하는중인데 오늘 좀 컨디션 좋아서 슬쩍 약속잡았다가 불만족스럽다는 후기를 들고왔습니다☹️ 오늘의 저녁은 죽과 붕어빵을 사다주는 청년 빨리 침대에 눕고싶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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