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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2 07:59

잘로 아야 리?뷰

내 전 디엣은 아다였다 8살 연하면 갓 성인이었으니 뭐 그럴만도 하지... 그렇다보니 경험이라고 해봐야 클리자위밖에 없는 귀여운 녀석이었다. 그런 주제에 해보고 싶은 플은 뭐가 그리 많은지. 아무튼 절정이라고 해봐야 클리자극으로밖에 도달해보지 못한 녀석이었고 덕분에 나는 처음으로 내부자극으로 무너질 때 그 아이의 표정을 보고싶어졌다. 그렇게 지스팟 감도 개발을 위해 선택한 것이 이놈이었다 잘로에서 나온 아야. 그리고 이번 글은 이놈을 사용해 본 기구 리뷰... 를 빙자한 플 후기 정도가 될것 같다. 아무래도 감도개발이라는 건 개발하려는 곳 외의 성감대를 충분히 자극한 상태여야 수월하다. 그렇다보니 각 잡고 오늘은 여기 개발해야지~ 이런 느낌보다는 나중에 적당한 기회에 여길 잔뜩 만져줘야지~ 라는 느낌이었고 이 아이의 지스팟을 개발하게 된 날도 뭔가 엇.. 오늘 이거 딱 좋겠는데 라는 생각이 든 순간이었다. 당시 그 아이는 왼손은 왼발에, 오른손은 오른발에 뒤로 묶인 채 모텔 배게 두 개를 이어 만든 받침대 위에 누워, 가랑이를 똑바로 벌리라고 명령당해서 의료용 테이프로 잡아당겨진 보짓살 사이 온갖 체액과 내 타액이 섞인 채 팅팅 부어 발기한 클리토리스를 숨기지도 못하고 수줍게 내민 채 허리를 똑바로 고정시키지 못하고 튕기면 패들로 허벅지 스팽을 맞으며 베스를 사용한 대충 세시간 정도 이어졌던 클리자극 연속절정 고문으로 인해 움찔 움찔 움찔 움찔 여운의 절정을 즐기면서 결박은 유지한 채 고생했다고 뺨과 목을 어루만져지며 눈물을 닦이는 중이었다. 따로 시간내서 개발한 적도 없는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두개발도 어느정도 끝났겠다 포스트 오르가즘(?)의 여운이 남아있는 지금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둥부둥 해주며 어느정도 체력은 회복된, 하지만 아직 여운은 꽤나 남아있는 타이밍에 테이프는 떼고 아야에 어태치먼트를 붙여 어태치먼트 부분은 질내에 삽입시킨 채 목줄을 끌어올려 무릎만 꿇고 앉은 자세가 되도록 상체를 일으켰다. 사실 그 애에게 택배로 선물보낸지는 꽤 된 기구였는데, 사용법에 어색한건지 엄한 부위만 건드린건지 이때까지만 해도 나름 돈좀 쓴 선물이었건만 혼자서 쓸땐 별로 안끌린다고 사놓고 썩혀두고 있는 물건이었고, 핑거링으로 슬슬 넘어가려면 질 안쪽 개발도 슬슬 시작해야할 시기였으니 타이밍도 괜찮다 싶어 그 날은 그렇게 아야를 이용한 감도 개발 플레이가 시작되었다. 이어놨던 베개 두 개 중 아가의 등 쪽에 있던 걸 엉덩이 아래쪽 베개 위에 쌓아 높이는데 잠시 엉덩이를 일으킬 때 길게 늘어지던 점액을 손가락에 묻혀 아가 입에 넣고 혀를 만지작거리자 무슨짓을 더 당할지 무서웠던걸까, 조금 움츠러든 아가 모습이 새삼 귀여웠다. 쓰다보니 엄청 길어지네유 2편은 마저 준비해봐야겠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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