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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1 14:05

개인적인 생각 [마스터]

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마스터]성향에 대해서 써볼 예정입니다. 시리즈 중 마지막이며 이전 글이었던 [보스]와 [오너]까지 하여 최종적인 구분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도미넌트]성향에 대해서는 별도로 기회가 닿을 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모든 칼럼 및 정보, 개인적인 글들은 모두 그저 저 개인의 사견일 뿐이며 결코 정답이라고 생각하거나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저 한 사람의 시각으로만 생각해주시고 그냥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마스터] 마스터의 영문표기인 Master의 한국어 뜻은 [스승], [대가]라는 뜻이 존재합니다. 보스 성향자의 [우두머리]와 오너 성형자의 [소유주]와 차이가 생기는 부분은 [마스터]는 무언가에 통달한 자 라는 것이죠. 그리고 저는 [대가]라는 뜻을 좀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대종사(大宗师)]라는 표현으로 사용하겠습니다. [마스터]의 키워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종사], [통달자] 그렇다면 [마스터]성향이 추구하는 지배란 무엇일까요? 2. [마스터], 대종사? 통달한 사람? [마스터]란 무엇일까요? 우리가 성향해설로써의 [마스터]를 대한다면 그저 그런걸 원하는 사람이라고 느낄 수 있지만, 어원을 뜯어보고 난 다음에 해당 단어를 본다면 그 느낌이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Master의 어원은 라틴어로 Magister이고 뜻은 우두머리, 스승, 감독, 대종사 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또한 사회 최고위층의 애칭이기도 하다는군요 또한 독일어로는 Meister이라고 쓰이는데 주인이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달인, 장인의 뜻으로도 쓰입니다. 이렇듯 Master라는 뜻은 주인이자 최고위층이며 또한 한 분야에 통달한 사람을 뜻하는 단어가 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우리는 한 분야를 통달한 사람에게 존중하며 같은 분야 사람들에게는 존경을 받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죠 그래서 그냥 성향해설로만 단순하게 보자면 [마스터 성향자]는 존경과 존중을 받고'싶어'하는 사람이라고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스터]를 그저 성향해설로만 본다면 누구나 마스터가 될 수 있으나, 문제는 주변에서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존경과 존중이야 누구나 받고 싶을 수 있으나 실제로 받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마스터]성향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언제나 도마위에 올라서 그 자신의 자질을 시험받게 됩니다. 다만 그 자질을 시험받고 난 뒤 인정을 받는다면 그는 능히 [마스터]라고 불리울 수 있겠네요. 바로 이것이 매력적이면서도 닿기 힘든 [마스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마스터]의 지배와 파트너쉽 제가 생각하는 [마스터]성향자의 대표적인 문장은 아마 아래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따르라" [마스터]는 통달한 자 입니다. 그리고 통달 하였다는 것은 적어도 한 분야에서 누군가를 한단계 위의 더 나은 사람으로도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는 뜻이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마스터]는 어떤 방식으로든 파트너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마스터의 지배는 직접적이지 않습니다. 그저 그에게 스며들어, 그의 인간적이고 뛰어난 모습에 감화된 사람들이 마스터에게 조금이라도 눈에 띄어 간택받기를 원할 뿐이죠. 마스터의 지배는 간접적이나, 그 지배력은 여타 그 누구보다도 강력합니다. 애초에 지배하였기 때문에 지배당하는 것이 아닌, 제발 자신을 지배해주길 바라는 사람들에게 지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구속력은 매우 강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정받는 [마스터]는 이미 한 분야의 대종사급의 인물일 가능성이 높고 그렇기에 홀로 고고합니다. 다만 그것이 고독과 외로움을 뜯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마스터]의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는 인간적으로 감화된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는 추종자 가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 <마치며> 이번 [마스터]까지 하여 지배자 칼럼 시리즈를 끝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칼럼은 제 시선과 제 시야에서 재 해석했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당연히 세상에 사람은 많고, 그만큼의 시야와 시각이 존재하기 때문에 결코 제 시각은 정답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이런 시각으로도 바라볼 수 있구나 하는 정도로 이해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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