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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1 12:52
블러드는 싫은데.
한번쯤은 로망이라치고. 실현할 생각이 엄두도 안나지만. 글로나마 풀어보자면, 머리채를 잡고 현관에서 침대로 던지고. 옷을 매몰차게 벗기고. 셔츠나 스타킹은 그냥 찢어버리고. 바로 그냥 팬츠 바지에 지퍼만 열고. 그것을 넣고 탐닉해주세요. 술먹고 온 나를 거세게 혼내주시며, 정액을 입에 싸질러주시고 맛있게 먹은 내새끼하며 제 것을 손으로 거세게 다뤄주세요. 열심히 핥아먹고 목덜미 잡힌 채, 가슴과 배 뺨을 거칠게 쳐주세요. 어느정도 피가 터진 제 입술을 저는 맛있게 햝아먹고 키스를 해드릴게요. 잘했다며 침대에 걸텨 눕히고 무릎엔 베개로 보호해준 후 거세게 멍들게 때려주세요. 술 먹은 나를 혼내시되, 능동적으론 된 너를 칭찬하듯, 변태새끼가 나한테만 이렇게 솔직하고, 모든 걸 다 내려놓는 구나 그 만큼 사랑해줘야지 하며 온 몸을 탐닉하며 거세게 매몰차게 쥐고 던지고 고조된 분위기에 저를 담아주세요. 그 먹잇감을 노리는 눈빛 눈동자에 가득히 담아주세요. #발정난개새끼는 주인님이 좋아 미치니깐 정신이 온전한 상태보다 주인님과 분위기에 심취해 몽롱해진 울먹이다가 극락이 멈추지 않는 제 몸을 사랑하는 섭 아가를 주인님 몸에 가득히 품어주세요# 🍾판타지가 열리는 그 곳이, 우리의 안락한 집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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