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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1 12:46
개인적인 생각 [브랫 테이머]
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브랫 테이머]성향에 대해서 써볼 예정입니다. [브랫 테이머] 또한 어디 기반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꼭 따져야 한다면 [탑 기반]에 가깝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번 칼럼 역시 제 개인의 시선일 뿐임을 잊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제 모든 칼럼 및 정보, 개인적인 글들은 모두 그저 저 개인의 사견일 뿐이며 결코 정답이라고 생각하거나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저 한 사람의 시각으로만 생각해주시고 그냥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브랫 테이머] 브랫 테이머의 영문표기는 Brat tamer이며, [악동 조련사] 혹은 [악동 길들이는 사람] 정도로 해석 할 수 있겠습니다. 성향해설로는 반항하고 저항하는 상대방을 강제로 굴복시키는 것에 흥미를 느끼며, 장난이나 버릇없는 모습을 하는 것을 허락함과 동시에 그것을 어떻게 괴롭힐지 궁리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장난을 치도록 허락하고, 그 모습을 보고 어떻게 괴롭힐지 궁리 한다라고 한다면 브랫 테이머는 어떻게 상대방을 길들인다는 것일까요? 2. 길들이다? 이 후에 서술하기에 앞서 먼저 [길들이다]라는 단어를 가볍게 짚고 넘어가보고 싶습니다. 다른 이유는 아니고 결국 [브랫 테이머]는 명확하게 길들이는 사람이라고 되어있기 때문이네요. 길들이다는 뜻은 본디 길들여지는 동물들을 훈련시켜서 주인의 말을 잘 따르도록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다만 현대로 들어서면서 물건이나 사람 등에게 사용하기 시작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언론 길들이기, 배우자 길들이기 등 상대박을 압박하거나 하여 자신의 통제에 따르도록 유도하거나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알아서 가게끔 만드는 행위를 뜻합니다. 저는 [브랫 테이머]가 바로 이 부분에 집중된다고 생각합니다. 파트너 [브랫]을 길들이기 위해서는 압박하여 통제안으로 넣음과 동시에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스스로 생각하도록 만들도록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3. [브랫 테이머], 길들인다고? 어떻게? 제 다른 칼럼글과는 다르게 [브랫 테이머]는 [브랫]성향을 빼놓고 설명하기엔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칼럼에서는 부득이하게 [브랫] 성향의 보충설명과 파트너쉽을 동시에 설명하게 될 지 모르겠네요. 우선 [브랫]은 심한 장난을 치는 악동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 장난에 선도 없고, 한계선도 없습니다. 굳이 한계선을 따져야 한다면 [브랫]성향자의 상상력이 그 한계라고 해야할까요? 그저 파트너 [브랫]성향자가 어린나이에 싱크빅을 하지 않았길 바랄 뿐입니다... 어쨋든 본래의 글 주제로 돌아가서, [브랫 테이머]는 [브랫]을 길들이는 성향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길들인다는 것일까요? 우선 악동을 길들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는 생각보다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그 이유는 [브랫]을 너무 강압적으로 굴복시키려고만 한다면 [브랫]성향자가 브랫짓을 못하게 되어서 더 이상 [브랫]이라고 불리기 어려운 성향이 되던가, 아니면 결국 떠나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들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랫]도 만족할 만큼 자신의 장난을 강하게 휘어잡고, 압박하며, 또한 자신의 장난이 [브랫 테이머]에게 같이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고 생각하는데, 이 선을 찾는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브랫 테이머]는 필연적으로 관찰력과 센스와 위트 이 3가지 요소가 [브랫]성향자보다 뛰어나야 합니다. 알잘딱깔센의 화신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기에 [브랫 테이머]는 항상 [브랫]의 머리 꼭대기에 앉을 수 있는, [브랫]보다 더한 [브랫]스러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제일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동족은 동족을 알아본다고 하니까요? 그렇기에 제가 생각한 [브랫 테이머]란 같은 [브랫]안에서 상대방을 압박하고 굴복시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브랫 테이머]가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마치며> [브랫 테이머] 글은 쓰면서도 많이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아마 쓰면서도 아직 저의 이해도가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일거라 생각하네요 제 기준에서 [브랫 테이머]라는 성향은 굉장히 복잡적이고, 또한 유니크한 성향이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다른 성향에 비해서 [브랫 테이머]는 명확하게 [브랫]이라는 성향을 길들인다는 구체적인 명시가 되어있는 성향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단 하나 [브랫]이라는 성향의 파트너만을 위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더불어, 항상 언급하지만 제 칼럼은 제 시선과 제 시야에서 재 해석했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당연히 세상에 사람은 많고, 그만큼의 시야와 시각이 존재하기 때문에 결코 제 시각은 정답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이런 시각으로도 바라볼 수 있구나 하는 정도로 이해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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