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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1 10:23

OTK가 마렵다에요

짝 소리나게 때리다가 물 질질 새는거 보이면 쑤셔도 좋고 배게에다 얼굴째로 쳐박아도 좋고 참 즐거운 자세입니다 더해달라구 엉덩이 살랑거리면서 기대하고 있는거 일부러 딱 가지 않을정도로만 자극하는것도 재밌고 계속 애태우다가 갑자기 멍들정도로 궁디팡팡해도 좋고 힘빠져서 널부러져있는거 집요하게 쑤시는것도 즐겁고 아무튼 제맘대로 잡도리하기 좋아서 좋아하는 자세네요 등 뒤로 손을 묶어두면 벌칙으로도 상으로도 참 좋죠 이제 무릎 위에서 벗어나면 안된다고 속삭여준 후에는 따끔할정도로 스팽으로 체벌하다가 눈물 살짝 고일때 쯤 되면 다정한 목소리로 고생했어~ 이제 상줄게~ 젖은 안쪽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면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어딜 쑤셔지는걸 좋아하는지 알면서도 일부러 모르는척 여기가 좋을까~ 아님 여기? 일부러 그 주변만 쿡 쿡 누르면서 자극시키면 자꾸 애태워져서 울듯말듯한 표정이 되는데 갑자기 예상못한 타이밍에 가장 예민한 곳을 누르고 그상태로 몇번이고 가버릴때까지 버둥대든 말든 거기만 자극하는거 좋아합니다 팔은 묶여서 저항도 제대로 못하고 핀포인트만 집중적으로 자극당하고 괴롭혀져서 가고 또 가고 계속 가서 이제는 멈추고싶어도 머리채로 배게에 박혀 이미 가버렸으니까 그만해달라고 말도 못하고 언제 끝나는지도 모르는채로 계속해서 보내버리고싶네요 울며불며 탈진할때까지 그렇게 쑤시다가 더하면 위험하겠다 싶을 정도가 되면 슬슬 다시 꼭 안아주고싶어요 가만히 내버려둬도 남은 여운에 혼자 허리를 움찔거리면 너무 귀여울것같네요 더하면 탈수 올 것 같으니 품에 꼭 안아서 물도 먹여주고 싶구요 눈물때문에 눈가도 촉촉해져서 너무 귀여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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