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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1 02:01

제목을 머라할까

지나가다 생각나서 쓰고갑니다 저는 논모노에 플파 잔뜩 데리고 있는 욕심쟁이에요 그리고 나이가 있다 보니 셈판에 들어온 지도 꽤 시간이 흘렀네요🤔 저는 플 경험이 없는 예쁜 아이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해서 그냥 마음이 가는 대로 ‘임보’라는 이름을 붙여 이것저것 알려주기도 하고, 구인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물논 임보가 아닌 사랑스런 플파들에게도 늘 하는거고 이게 내 성향판의 활동 방식이고요 사실 셈판에 공식적으로 ‘임보’라는 건 없잖아요 그저 조금 먼저 걸어온 사람이 조금 늦게 들어온 아이를 살짝 챙겨주는 마음 정도라고 생각해요 혹시 저의 이런 행동이 불편하다면 편히 거리를 두셔도 괜찮습니다 전 그냥 제 마음과 맞는 분들과만 소통해도 충분해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 모든 사람은 다르고, 생각의 결 또한 다르니까요 아무튼.. 돔, 섭, 멜, 펨을 떠나서 관계를 맺을 땐 서로의 속도와 맥락을 조금 더 천천히 살펴보면 좋겠어요 섣부른 접근이나 빠른 판단은 결국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마음이 생긴다면 먼저 그 아이의 혹은 그 사람의 게시글, 댓글을 살피며 나와 잘 맞을 사람인지 파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커뮤니티 아니겠나요? 처음 셈판에 들어와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는 아이들, 또 어느 정도 머물렀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 모두 본인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고 그건 셈판에서 어느정도 경력을 쌓은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조금 더 따뜻하고 여유롭게 바라봐 주셨으면 합니다 서로를 천천히 알아가며 관계가 예쁘게 자라나길 바랄뿐이에요오옹 요즘 셈판이 예전과 많이 다르게 느껴지지만 그것또란 받아들이는 늘그니가 되려 노력하는 지나가던 조빱잼민이 칸쵸가.. 아 그리고 반박시 니말도 다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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