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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0 16:06

쓸쓸한 밤이네요

내일까지 마감해야할 일들을 마무리짓고 이제야 집에들어와 잘 준비를 해봅니다 누구나 그렇듯 평범하지않은 나를 발견하고 알아가고, 한번 더 나를 응원하고 사랑하지만 내 성향을 이루고 실현할 수 없는 외형과 대단하진 않지만 미약하나마 이루어 놓은 사회적 위치, 누군가를 새로 만나기엔 늦은 나이가 되어버린 걸까요 이 또한 그저그런 합리화겠지만 조금은 쓸쓸하네요 그래서 로망은 로망으로 맘 한구석에 고이 간직하고 오늘도 최선을 다해 평범하게 살아냈습니다 모두들 안온한 밤 되시기를 바랄게요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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