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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0 14:54

그냥 옆구리 시려오니 나는 옛날생각

등 뒤로 팔 묶어두고 마운트 자세로 올라타서 부드러운 손길로 조금씩 만져주면 많이 민감해졌는지 몇 분도 안되서 유두로 절정하고 그랬지 몇번이고 같은자세로 집요하게 괴롭히면 금방 눈이 그렁그렁해지는데 그 귀여운 모습이 그렇게 가학심을 불러일으킬수가 없었다 이제 못참겠으니까 조금만 버텨줘, 그런 의미로 이마에 키스해준 후에는 가슴부터 목까지 점점 이빨자국을 새겨갔지 유난히 목이 예민했던 너는 바이팅 후에 부드럽게 목선을 빨아주면서 양쪽 가슴을 자극하면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목소리를 내면서 허리를 들썩였고 곧 눈을 마주친 너는 고개를 끄덕였지 그게 목을 졸라달라는 우리 사이의 신호였으니까 순식간에 얼굴이 빨갛게 물들고, 4초가 지날 때 마다 네 목에서 손을 뗐어. 그러는 와중에도 가슴자극은 멈추지 않았던 탓인가 숨을 들이쉬어야 하는 그 짧은 타이밍에도 숨을 똑바로 쉬지 않고 유두절정에 더 집중하는 모습이 조금 화났어 난 너를 부숴버리고 싶은 마음을 이렇게 애쓰면서 참는데, 너는 오로지 나만을 믿고 나에게 모든 것을 맡겨버렸으니까. 숨 쉬는 것 까지 말이야 숨 똑바로 쉬어 느끼지 말고 숨쉬라고 뺨을 후려칠 떄 마다 정신이 점점 돌아오는지 사과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는데 넌 왜 사과할때 마저 행복해했을까 나야 스팽이면 어디든 좋아하니 상관없지만, 뺨을 후려쳐맞는걸 좋아하던 너는 지금 생각해도 참 신기하다. 그렇게 절정시키고, 목을 조르고, 뺨을 치고를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던것 같다. 너도 나도 진정되고 나서 품에 안겨서는 아팠다고 자꾸 박치기하면서 애교인지 앙탈인지 부리는 모습은 자꾸 내가 너를 안는걸 참지를 못하게 하더라. 그냥 욕구불만일까 스트레스일까. 누군가를 괴롭히고 싶은 마음, 누구 뺨 한대 후리고싶은 생각이 들면 그런 옛날 생각이 나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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