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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0 14:00
본능에 이끌려...
펨돔님을 만나서 모신다면 저 스스로를 놓고 그분의 발아래서 그분의 소유물로 통제당하고 길들여질게요.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제 모습을 이끌어 도구로써 봉사할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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