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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안대

25/11/10 06:30

구인에대한 푸념

그냥 단순히 오구오구 해주는 대디성향에서 시작해 디그딩을 하게되고 욕을하게됬고 목을졸랐고 엉덩이를 때렸고 뺨 배를 때리게되니 어느샌가 아무리 이상형이더라도 바닐라는 거들떠보지않게되어버렸습니다 그 이후 성향을 알고 구인을 한지 6년도 넘은거같은데 여태 겪었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다 마음에 드는사람이 없었고 (얼빠아님..) 그중에 몇몇 사람들과 안좋은 경험을 하니 성향자가되버린 나에대한 후회가 되는 순간이 너무 많았네요 내 성향을 알고도 리틀인것만 내새우며 다가와서 다른건 못하겠다했던 전여친 단순히 플파로써 만나던 동갑브렛, 은근히 마음을 떠보더니 갑자기 딴사람생겼다며 너랑그만하고 싶다길래 알겠다 했더니 계속 연락와서 그사람은 브컨을 너무 쌔게해서 싫다 너랑노는게 아주 쪼끔더 재밌다는둥 어장치는거같이 굴던 개같은년도 있었고 내 이상형과 가까웠고 어쩌다 성향있는걸 알게된 실친과 성관계후 급격히 친해지고 서로가 경험했던 관계중 기장 좋았지만 정신과치료를 받으며 그옆에있는 나조차 힘들어졌던 사람 그밖에 남자친구가 있는걸 숨기던 플파 금전갈취 협박을 해오던사람도 간혹있었기에 많이 마음이 힘드네요 정말 지칠대로 지친 지금, 구인에 연락을 오는 애들은 오픈체팅에 비떱고딩중딩들 예의없이 답장도 안하는사람들 하 글을 더 쓰기도 스트레스네요 무튼 이렇게나 현타가 왔던 경험이 없었는데 바닐라를 견딜수없는 제 자신이 참 싫어집니다 그리고싶은 미래는 행복하지만 현실은 아무것도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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