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채찍
25/11/10 01:52
월요일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은 라떼아트보다 제 손에 중점을 .. 라떼아트는 거들뿐 (못했거든요..😞) 호르몬에 지배중이라 지금 하고 싶은건 컵을 쥐듯이 펨섭의 입을 막고 강제로 옷 안에 손을 넣어... 말캉한 곳을 집요하게 만지고 싶네요 손톱이 긴건 쓸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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