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빨간색 밧줄
25/11/09 17:36
제가 성향자인지 아닌지 헷갈려요..
리틀 디그 펫 스팽 정도가 크게 나오는편인데. 집착당하고 소유하는 식의 독점적인거랑 매일 간단한거(사진이나 연락) 시켜주는 건 좋지만, 247은 싫은거 같아요.. 일상간섭은 너무 힘들어하거든요. 딱히 펫은 아닌걸까요.. 디그도 너무 욕?보단 예뻐해주는쪽의 말들이 좋고요. 그냥 욕이나 강압적인건 오히려 굳어요... 과한애정표현(애기나 강아지같은..?)좋아하고 애교부리는 건 엄청 좋아하는데 바닐라 섹스나 연애에서 이건 좀 부담스러워하고 잘 안되더라고요.. 너무 동등한느낌인것도 별로 안흥분되고요.. 소프트한거 뿐일까요? 아니면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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