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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8 12:23
내 로망플
나보다 나이 많은 누나를 내 무릎 위에 엎드리게 하고싶다. 그리고 천천히 벗겨가면서 계속 스팽하고싶다. 처음에는 겉옷 위로, 그러다가 속옷만 입히고, 결국에는 다 발가벗겨진 채로 엉덩이를 때리고 싶다. 그렇게 한 대를 맞을 때마다 누나한테 숫자 세라고 하면서 나보다 나이 많은 누나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부끄럽게 엉덩이나 맞고 있다는 식으로 수치스러운 말을 계속 하게 시키고싶다. 그렇게 엉덩이가 빨개지게 그러나 피가 나거나 심한 상처가 생기지는 않을 정도로 그렇게 스팽을 한 후 방 구석에 세워놓거나 손 들고 무릎꿇게 하는 등 벌을 세워놓고싶다. 그렇게 10분이고 20분이고 하염없이 시간이 흘러도 눈길 하나 안주고 일상을 살다보면 결국 누나가 직접 용서해달라고 벌 그만 서게 해달라고 말할 때까지 벌을 세우고싶다. 그렇게 직접 애원하는 상황이 되면 스스로 굴욕적인 행동을 해야만 벌을 그만 설 수 있게 하고싶다. 그렇게 모든 일이 다 끝나면 움츠러들어 있던 누나를 안아주면서 새빨개진 엉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면서 다정하게 사랑한다고 말하고싶다. 그 수치심과 안도감이 동시에 드는 그 상황에서 당황하면서도 저항하지 않는 그 모습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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