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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7 18:22
요즘 진짜 메롱인가
상태가 왜이리 메롱인지 호르몬 때문인가 아님 진짜 아픈가 잠이 오는데도 자꾸 잠을 못자는 느낌 진짜 이러지 않았는데 스물초반엔 그러지 않던 게 왜 자꾸 발목 잡히는 느낌에 힘만 들고 지치고를 반복하는 지 제 자아는 분명 저인데도 제 맘대로 안된달까요 우울증이나 마음병이 이런 거 일려나 진짜 그냥 이겨내고 싶은데도 시간만 그저 가져가는 거 같고 과거가 없던 게 되지 않는다 내가 자라오며 살아오며 내가 굳이 받지 않아도 될 안 좋은 걸 떠 안고 사나 싶기도 하고 참 그저 평범만 했으면 이런 걱정 힘듬도 없겠거니 싶고 왜 이리 자꾸 무겁기만 한 지 다 내려 놓고 싶다는 생각이 얼마나 무서운지 묵직한 지 요즘 너무.. 사로 잡히네요 달라질 건 없는데 당장 앞만 보기도 바쁜데 뭐가 이리 여유로워서 이러는지 나 원 참 몸만 컸지 달라지는 게 없는 거 같아 . 왜 자꾸 스트레스 받고 안좋은 생각만 하는 대갈통인지 진짜 짓밟히고 싶다..... 머릿채 다 잡고 집어던져서 즈려 밟아 패대기 쳐지면 조금이라도 내 마음이 가벼워질 지 자꾸 타락을 갈구 하네요. 행복해지고 싶다고 발악발정 ...후 즉당히 하자 즉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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