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촛농
25/11/07 05:05
좋아보여
좋은 사람 만난거 같더라 솔직히 니 글 보고 휴대폰 집어 던졌어 모질지 못한 니가 둘러댄 말 솔직히 알고 있었어 믿고 싶진 않았지만 종종 들어올게 내 맘은 안변하고 기다릴게 혹시 일이 잘안풀리고 힘들때 그냥 심심풀이로 혹은 필요할때만 찾는 그런 사람이어도 좋아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동시에 잘 안됐으면 좋겠다 너도 알잖아 안어울리게 찌질한 나인걸 이젠 힘들때 누구한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너무 착하고 마음주면 끝까지 주는 너라서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잘하고 잘지낼거라 믿을게. 혹시 내가 생각나면 내 글에 좋아요 눌러줘 익명으로 써도 넌 내가 누군지 알잖아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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