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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7 02:52
조미료 요도플4
다 빼고 이제 시작하려나 보다 예열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였음. 안대를 풀어주더니. 가방에서 아까 산 와사비를 꺼내는거임. 뭐지?? 했는데. 이제부터 새로운 자극을 준다는거임. 뭐지?? 하다가 면봉에다가 와사비를 묻혀서 요도에다가 넣는게 아니라 절구를 찧듯이 계속 방아찧기를 하는거임. 엄청 아플꺼 같았는데... 아픔 속에 기분이 좋았음... 그러다가 와사비랑 같이 싸버림. 힘들어서 죽어있다가, 다시 와사비 넣으니까 스게됨. 나중 일이지만, 와사비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바껴서 와사비는 먹는게 아니라 요도플 도구로 보이게됨. 와사비가 짜릿할수록 흥분하게 됨. 그러다가 싸면 와사비 다시 넣고 싸면 와사비 다시 넣고 3번 연달아 강제오나니 하게 됨. 그러다가 지쳐서 있는데, 벌써 죽었냐고 귀두에도 바름. 처음에는 아팠지만 박하사탕마냥 시원하게 되서 그대로 다시 스게됨. 하지만 너무 싸서 나올것도 없어 쪼글쪼글 마른 선인장이 되자 풀어줌. 끝나고 다른건 안넣어주길래 왜 안넣었냐고 하니까 아직 레벨이 안되었다고함;; 이게 첫 요도플이고 다음에 만났을 때는 도구도 더 쓰고 변기플도 하게됨. 주로 푸드플? 위주였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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