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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7 00:07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이 내 인생에서 남은 가을 중 가장 늦은 가을날씨일 것 같습니다. 덕분에 코트를 하루 더 입을 핑계가 생겼이요. 가을의 끝자락에 들어서면 생각이 참 많아집니다. 아직 남은 조금의 시간과 지나온 일년 좀 안되는 시간들을 돌아보면 시원섭섭한 한숨이 좀 나오도 하고요. 쓴 웃음을 짓는건 나에게 주어진 나날 중 오늘이 제일 젊구나 하는것에서 오는 탓이겠지요. 잡소리가 길었습니다. 다들 하루 화이팅 하시고. 살아갑시다. 여러분들과 제게 남겨진 생명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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