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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6 23:09
인간 일은 모른다
진짜 내가 좀 신중히, 천천히 가자 할때도 지가 좋다고 직진 박던 사람이 약 몇 알에 마지막 인사도 없이 휑하니 갈줄은. 사실 관계에 대한 기대가 컸던 나는 아닌 것 같아도 며칠 마음앓이를 했더랬다. 그러고 올린 구인글에도 뭔가 잘 통한다는 느낌을 받는 분은 못 찾았다. 걍 일플이나 하고 돌아다니기로 마음을 바꾼 후부터는 기구가 온 뒤로 같이 놀아주실 분들이 쫌쫌따리 생기고 있다. 그러다 어제, 대화가 급 잘통해서 대충 바이팅하고 섹스까지 합의하고 오늘 밤 놀러 간다. 맞다. 이거 자랑글이다. 나 오늘 일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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