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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6 10:00

조미료 요도플3

별거 아닌데 궁금해주셔서 감사합니당. 뭐지? 하고 기대하고 있는데. 전혀 새로운 느낌이 온거임. 뭔가 나와야 될 곳에 넣었다 뺐다 하는거임. 이상한 느낌이었는데 왠지 좋앗슴. 이 때 눈 뜬거 같음. '역시 도엠인 줄 알았다고' 그러면서 면봉을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격하게 쑤심. 그러다가 생각보다 잘된다면서 '요도빗치' 이런 말로 하나 더넣음. 그러고선 두개로 왔다갔다함. 그러다가 또 하나 더넣음. 세개가 되고 네개가 되고 면봉이 금새 젖어듬. 사실 남자치곤 물 많단 소리 많이 들음. '너무 젖었네. 막아야겠다.' 이러면서 5개 꽂고 막아버림. 그리고 손으로 계속 자극을 주며, 즐겁다는 듯이 웃고있음. 이런 변태늠 처음이라면서 재밌다고 면봉을 계속 꽂으려고 함. 나도 왠지 너무 좋았슴. 선천적 디그인듯. 이 때 깨달음. 아무튼 잘 넓혀진다며, 한개씩 더 꽂고 신기하다며, 한개 더 넣을 때마다 사진을 찍음. 물론 동의하에 사진촬연 진행함. 셔터음이 계속 들릴수록 들어간 면봉의 숫자도 늘어감. 나는 몰랐는데 처음인데 10개 꽂았다며, 즐거워 하며, 야한몸이라 칭찬해줌. 10개를 꽂고 아파서 이젠 빼달라고 했지만, 뻑뻑해서 안빼진다며, 면봉을 적시라고 함. 그러면 빼주겠다고. 어려울줄 알았는데... 원래부터 물이 많아서 금방 빠짐... 아직 빗치도 아닌데 한 번에 빼면 아프니까 하나하나 빼주겠다고함. 하나라나빼는데 면봉솜 부분이 엄청 젖어 있는걸 보며 계속 '도헨타이' 라며 계속 매도함. 그러고선 내 앞에 젖어있는 면봉과 얼마나 흘렸는지 내 물건을 찍은 사진을 보여쥼. 그러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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