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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6 09:44

조미료 요도플2

생각 보다 궁금해 하셔서 저건 뭐지? 란 생각과 해장용일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과 자기 집 근처라 했으니 장본거다란 생각 등등 아무생각 없이 그냥 저냥 취한 남녀가 러브호 가듯 걸어감. 처음 간 러브호는 더럽다고 자기 아는 러브호 있다고 이쁜데 가자고 해서 알겠다하고 아무것도 모르 척 쫄래 쫄래 쫓아감. 뭔가 입구는 똑같았는데 뭔가 더 오래된?? 느낌이었음. 그냥 자기가 자주 가는 모텔 왔나보다 언제나 처럼 하던거나 해야지 맥주 한 잔 하고 란 생각이 지배함 사실 일반적인 관계는 다음역이 예상되는 2호선 마냥 질리던 때였음. 얘랑도 한 번 보고 말겠지. 하고 씻고 나와서 할 준비를 함. 그런데. 방문을 연 순간. 생각보다 다른 러브호 였음. 감옥에 구속구에 영화나 망가에서나 보던 에쎔모텔이었음. 새로운 자극과 동시에 질리던 참에 한 번 해보고 싶은 호기심이 강하게 들었음. 아 얘는 이런 취향이구나 나도 궁금했던거 해야지 하면서 들어갔는데, 아까부터 취했던 얘가 갑자기 침대로 확 밀치더니, 나보고 괴롭히고 싶게 생겼다고 말하는거임. 학교다닐때 부터 뭔가 괴롭히고 싶게 생겼단 소린듣고 잘생겼단 보단? 눈이 예쁘단 소린 자주 들어서 그런갑다 했는데, 얘가 갑자기 눈도 가리고 구속 침대에 묶고서는 내 옷만 벗기는거임. 뭐. 나쁘진 않고 새로운 자극이다라고 생각함. 근데 딱 벗기고선 내 주니어를 보더니 예상과는 다른 말을 하는거임. '역시 요도는 처음인가보네' 그 때 무슨 말이지? 핥는다는건가? 했는데. 기다리고 있는데. 가방에서 뭘꺼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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