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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6 02:30

적당히 디엣,파트너 찾으면서 어슬렁

안녕하세요, 김돌입니다. 뭐 벌써 이렇게 찾아왔냐구요? 남겨두는 글인데 뭐 어떻습니까. 끌올하는거지요.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성향에 대해서도, 제가 살아가는 현실적인 부분에서도 말이지요. 뭐 어쩌겠습니까. 하루하루 지내다 보면 여러분이든, 저에게든 봄날은 어김없이 찾아 올 겁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아시나요? 양자역학을 비판하기 위해 만들어진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역설적으로 양자역학을 가장 잘 설명하는 하나의 사고실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알아가게 될 당신과 나의 관계가 그렇길 희망합니다. 역설적이지만 서로가 서로를 설명 할 수 있게 되는 관계가 되어가길 희망합니다. ♂️ME 나이 : 93년생 33세 지역 및 지역 이동 가능 여부: 김포 / 수도권 이동가능 성향 : 도미넌트, 보스, 스팽커, 그냥 탑종변 찾는 관계 : 파트너, 디엣 ♂️ABOUT ME ❗️1️⃣ 저는 이미 "결혼 및 결디"을 한 몸이며 제 짝지랑 합의하에 "오픈릴레이션쉽" 으로 살고 있습니다. 다만 당신이 제 짝지와 어떤 방식으로든 접촉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2️⃣ 흡연은 하지만 음주는 즐기지 않습니다. 3️⃣ 플 경험이나 하고싶은 플은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N년차 돔 어쩌구 하는 것 같아서요. 4️⃣ 9 to 6 직장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평일은 조금 힘들겠지만 주말은 프리해요. 5️⃣ 172cm 69kg ENTP 6️⃣ 섹스리스 아닙니다. ♀️YOU 나이 : 20-40 지역 : 수도권 성향 : 서브미시브, 서번트, 슬레이브, 마조히스트 1️⃣ 키빼몸 100+ 2️⃣ 제가 기혼인 관계로 이 부분을 신경 안쓰실 수 있으신 분. 3️⃣ 플레이의 스펙트럼이 넓으신 분. 넓지 않더라도 넓힐 의지가 있으신 분. ✅️WE 1️⃣ 글재주가 없어 이리 딱딱하게도 썼지만 모든 관계는 애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애정받이가 될 각오는 하고 오십쇼. 2️⃣ 적어도 2주에 한번은 만났으면 합니다. 3️⃣ 굳이 플이 아니더라도 만나서 밥먹고 놀 수 있는 관계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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