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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5 16:56
달밤
잠안온다고 칭얼대며 안아달라고 조르면 귀찮아 하면서도 팔을 벌려 네가 안길 수 있게 품을 내어줄게 책을 읽고있는 내품안에서 너를 봐달라고 보채며 얼굴을 비벼대면 나는 못이기는 너의 이마에 입을 맞추겠지 그럼 너는 좋아서 더욱 안겨올태고.. 너의 애교에 녹아내린 나는 책을 완전히 내려놓고 너의 위로 올라가…입을 맞추며… 너의 옷을 하나씩 벗겨내 뽀얀 너의 몸을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너의 반응을 즐길거야.. 너의 부푼그곳을 만지며제발 가게해달라고 애원하는 목소리와 참지 못해 터져나오는 네 신음 소리를 들으며 괴롭혀줘야지 나의 소중한 독서시간을 방해한 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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