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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5 16:10
사실
가끔 친구들이 묻거든예, “니는 와 아가 다 멀쩡한데 연애를 안하노” 그러면 그저 “내가 너무 잘나서 아이가” 하면서 넘기는데 사실, 누군가를 만나기엔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시작을 망설였던거 같아요. 내가 준비가 됐을 때 시작을 해야 부족함이 없으니까 올해 겨울엔 꼭 누군가와 함께 하는 일상을 위해 용기를 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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