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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5 07:24
10cm-pet 뮤비를 보며
역시 댕댕이를 키우고 싶다라는 생각을.. 우리 강아지 엄마는 돈벌어 올태니 집에서 얌전히 잘 놀고 있으렴 얌전히 보채지 않고 잘 기다리고 있으렴 퇴근하고 양손가득 강아지 좋아하는 간식 사들고 들어갈게~ 문열고 집에 들어가면 달려나와서 반겨줘~ 애교를 부러도 앙탈을 부려도 투정을 부려도 다 받아줄게 잘 기다린거 기특하니까 맛있는 저녁 같이 먹고 같이 산책도 다녀오고 깨끗하게 씻겨줄게 보송보송하게 잘 말리곤 같이 누워 둘만의 세상으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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