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1/05 00:06
마음아픈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씬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여러분들에게 무거운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제가 빌럽에 들어온지도 벌써 3-4개월 정도 된것 같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 그런지 빌럽에 들어오는게 좀 뜸해져서 그런지 다른분들 글에도 같이 놀지도 못하고 예전처럼 게시글에 글도 잘 못써서 코끼리 등에 사과 박스를 한 3개 정도 쌓아올렸었는데 그 위에 스모 선수 두명이 탄 것도 좀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그렇게 코끼리 두 마리 위에 사과 박스 3개씩 쌓아올리고 스모선수 두명씩 총 네명을 태웠더니 글이 좀 많이 무거워졌습니다ㅠ 감사합니다!(낚여주셔서)
0
10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