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밧줄
25/11/04 13:19
호칭
뭘 안다고 10대때 주인님 소릴 들은건지 뭘 안다고 한살 연상을 고양이로 만든건지 20년 넘게 지난 일인데 뭘 한 건 없지만 그 당시엔 내 마음대로 누군가를 제어할 수 있다는게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게 그저 좋았던 것 같은데 (만날때마다 하고 또 하고 또...) 지금 생각해보면 디엣은 가능했지만 연디가 안되서 끝난 느낌.. 물론 자각은 성인되고나서지만? 이상하게 오늘따라 과거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인듯 이런 과거가 있는 분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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