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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4 00:06
새벽
에도 나는 잠들기 전에도 스팽 아침에도 스팽 그저 항상 스팽이 필요한 개새낑 케인 가져와서 대놓고 주인님 때리기 깝치다가 잠자리 누워있던 상태에서 다리 들어. ( 못드는중 쫄음. 글고 맞을 거 알고 얼마나 쎄게 때릴까봐 겁나서 못듬) 다리 들음.. 매질 시작... 아파요 ㅠㅠ 개기면 어떻게 된다 ? 혼나요.. 딱 10대만 더 맞자 하..나 두울.. 세엣.. 다리 내려감 .. 올려. 네엣..다리내려감 올려(헛웃음) 다섯... 여섯. . 다리 내려감 그냥 매타작 시작. 으악..ㅠㅠ 쥬인님 잘못했어오 ㅠㅠㅠ.. 매타작. 잘못했어요.. 다시는 그러면 안된다 네 ( 다음에 또 할게요 또 혼내주실 거 알아요 ) 얼굴보자 (뽑호) 안기 다시 무릎에 눕히시구 빵디 쓰담 식혀주시기 끗 ( 저는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개기구 주인님을 찾지용 ㅋ) 그 어떤 것도 혼나는 건 다 이유가 된다 제 옆에 주인님이 주인님이라서 좋아요. 내꺼니까 내가 쟁취해야지 맛있게 먹겠습니다. 열심히 봉사 했지요 (저는 죽어라 한다해도 봉사를 못하는 아새끼거등요 근데 연디 이제 3년 접어드는 그 시점에서야 더욱 더 관계에 불지르고 싶어요 내가 못하는 펠라여도 내가 못하는 거여도 상대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노력하자 물론 어려워요 그치만 항상 해왔죠, 싫어하는 걸 저를 만난 사람들은 다 아는 거지만 그게 섭의 쓰임 임을 더 성장해 느끼고 있는 지금 시점인 거 같아요 너무 자질구리 길게 설명하긴 귀찮아져서 현재시점만 추려 말할래요 언제나 숨쉬는게 비염인생은 너무 힘들어서 봉사는 다 힘들지만 해야지 해야지 각인해야지 그냥 봉사하다 죽자라는 마인드로 행복하게 해줘야지 내꺼니깐 내 사람이니까 대신 많이 혼내주고 따먹어줘야함 ♥) 정말 귀인을 만난 건, 쉽지 않은 걸 알지만 그러기위해 제가 얼마나 사람을 만나고 이어지려 망가지고 상처받고 개 걸레짝이 된 정신과 마음 다 어루어 만져주며 지금껏 옆에 있어주는 제 옆상대가 정말 다시 만나, 더 소중함을 느끼는 감정교류나 이해관계, 성격과 가치관 그 온도의 모든 결이 잘 맞아서 그게 너라서 너무나도 좋다 앞으로 좋았으면 좋겠다 그 어떤 고난이 와도 헤쳐 나갈만큼 미치도록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살가죽에 파묻혀 죽을만큼 행복할거야. 3년을 거쳐 만난 지금의 소중한 인연을 앞으로의 3년으로 나아가고 있으니 인연은. 어떻게해도. 오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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