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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3 15:25
나에 대한 고찰어쩌고..
나는 관계를 하나로 묶지 못하는 사람임🤔 누군가에게 깊게 끌리면서도 동시에 다른 연결을 필요로 하는 편인데 그게 내 방식이고 내가 오래 지켜온 형태 같은 거 같음 애정결핍인가..? 나는 사랑을 분산시켜 유지하는데 한 사람에게만 모든 감정을 쏟으면 쉽게 마음이 식거나, 질리거나 감정소모를 많이해서 버거워하는 편.. 그래서 여러 마음을 나누면서도 그 각각에 진심을 담는 편임 가끔 내 방식이 누군가를 불안하게 만든다는 걸 문득 느낄 때가 있어서 이렇게 고찰을 하게 됐음 근데 그게 난감할 때도 종종 있는데 단지 내 사랑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을 뿐임 이걸 이해해달라, 니가 나한테 맞춰라도 아님 이해하지 못하겠다면 편하게 떠나가면 됨 왜냐면 누군가를 소유할 생각은 없기때문임 나는 그 누구도 소모품처럼 대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나에게 연결된 모든 사람은 소중하고 사랑스러움 그걸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도 큰 편이고.. 내 곁에 머무는 사람들이 내 이런 방식에 상처받지 않길 바람 이건 파트너와 내 사이 뿐만이 아닌 그저 단순한 친구관계도 마찬가지임 하지만 위에도 말했듯이 빠르게 마음이 식거나,질리거나,귀찮아질 순 있음..ㅋ 혹여나 내 행동으로 인해 기분이 상한다면 일단 죄송한 부분이고 사과드림미다😔 아무튼 그래서 늘 이렇게 생각함 한번 사는데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자~ 다만 그에따른 대가는 다 내 몫😋 아무튼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하고요~ 모든 셈판 사람들이 행복한 성향생활 하길 기원함동~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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