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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2 19:09

진짜

잘려한지 3시간째. 무서워서 잠이 안드는 게 맞는 건가. 으악. 두렵다 몇시간 후가. 주인님 톡이 너무 쌀쌀 맞아 졌단 말이야. 너무 공기가 차갑고 분위기가 얼어붙은 느낌. 나 . 얼었어요 . 나 녹여주. 그게 불장난이겠구나. 온 몸이 타들어가겠구나. 아 어떡하지. 뭘 어떡해. 아침에 조져질거면 그냥 자. 아 설레. 좋아. 아니 무서워. 아 제발 처 자 아. 안.ㅏ우어어우ㅜ 쌀쌀 맞아진 주인님. 잠이 안와오. 오다가도 못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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