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1/02 14:22
한 주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저는 연장 1시간 더 해서 총 9시간 마트 마감업무를 마치고 집에 가고 있습니다. 뜨겁던 차갑던 아니면 평탄하게 보냈던 다들 고생하셨어요 ㅎㅎ 저포함 구인에 고민이 많은 분들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애탈때도 있지만 관계가 인생의 1순위가 되는 건 지양해야겠다고 갠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모든 행위는 사랑에서 나오는 게 건강하다고 생각하기에 때문에, 저도 애탈때마다 그런 사랑을 주고 받을 사람이 쉽게 나타나진 않겠지.. 하면서 버티고 있어요 고생 끝에 낙이 오고, 긴 기다림이 더 큰 도파민?으로 돌아올수도 있기 때문에.. 제 말이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다들 다양하고 재밌는 사랑하시길.. 오늘의 노래 추천은 라쿠나 - you 입니당
0
12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