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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2 00:26
나의 지배
너를 놓아 줄거야. 자유롭게. 너를 해하지 않는 선까지, 나를 해하지 않는 선까지. 다만 그 선을 넘으려 한다면 미친듯이 후드려패서라도 선 안으로 들어오게 할거야. 우리의 규칙 1번은 서로의 안전이야. 다만 넌 그 자유 안에서 자율적으로 잊지 않아야해. 니가 나를 '모시는' 것임을. 내가 너를 내 바운더리에 거둔 것임을. 만일 내가 널 서브로 거둔다면, 널 내 경계 안에 들여놓고 해치지 않는 선에서 요리조리 가지고 놀거야. 그건 부드럽고, 포근하고, 따뜻하다가도 차갑고, 짜릿하게 될거야. 어떤 경우 니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하겠지. 통제도 하고, 때리도 하고. 그러다가 니가 완전히 나한테 종속되어가는 게 보인다면, 목줄은 그 때 채울게. 이름은 그 때 내어줄게. 그 때가 되면 다신 물릴 수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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