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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31 00:44

쫀아

아침 공복 걷기 40분 했어요! 풍경이 참 아름답고 촉촉한 공기가 좋았는데 시상에 안개가 아름답다...했는데 미먼이었습니다. 원효대사 해골물같은 아침이군요 허허 그럼 오늘의 추천곡은 mika -happy ending입니다. 이 노래는 멜로디가 아름다워 여기저기 쓰이지만 가사를 보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순애로 인한 아픔이 담겨있죠. 특히 말미 즈음 little bit of love라는 가사는 제발, 나에게 한 조각만이라도, 사랑을 달라는 간절한 외침이라 맴찢인 겁니다. 이렇게 섭을 애걸복걸하게 만들고 싶은 아침이네요. 눈물 뚝뚝 흘리면서 제발 날 바라봐달라 서러워 하는 섭 얼마나 섹시해... 구애하고 매달리는 슬브 너무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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