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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30 03:49
우리의 관계는
중생구제를 위해 아낌없이 퍼주는 부처님(...)과 지가 대형견인줄 아는 말 안듣는 치와와같은 새끼 >>실제로 듣는 말 의 조합임(...) 요샌 바닐라에 길들여져서 역치가 많이 내려간 걸 체감하는데, 배우자가 내 성향을 아니까 가~~~끔 "흐엉~제발해줘어~~😫" 하면 거의 무슨 팬서비스(?) 개념으로 차갑게 째려보거나, 미간 찌푸리면서 이마를 짚으며, "하아..한심하네 진짜." 해주는데, 그거만 들어도 오싹오싹해짐. 근데 뇌절 치면서 "흐아아아아아악!!! 더해줘!!!!!!!!!!!🤩" 하면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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