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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9 08:30

하악흐윽

하며 웅먹울먹 발음 다 뭉개지며 우는 제모습이 좋은데 그걸 아주 좋아죽는 돔 얼굴 보며 흐느끼는 게 제일 취저플이예요 저는 진짜 제가 우는 게 조아오오 그렇게 울보 겁보 말괄량이 인데 제가 섭 그 자체일 때 행복합니다. 정신 디그 보다. 신체 디그가 좋아요. 정신 통제 보다 신체 통제와 제압이 좋아요. 저는 정말 정신은 약한데 몸은 강한 섭일지 몰라요. 마조.. 칭칭 감고싶다 오늘은 로버날인가... 와 로프감고 옷 걸쳐서 야외플 하고 싶은 날이예요. 역시 가을 코트의 계절 🍁🍂 아 글 쓰고 있다가 뒤에서 주인님이 보고 있는 거 뒤늦게 알고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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