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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9 06:28
My Daddy
대디, 나는 꽁꽁 숨어있을 거예요. 나의 대디조차 날 찾을 수 없을지도 몰라요. 그 대신 한 가지 약속을 할게요. 대디가 날 찾아낸다면, 간도 쓸개도 영혼도 바칠게요. 난 언제나 그 자리에 꼭꼭 숨어서, 내 성을 만들고 있을 테니까. 근데, 오래 기다리는 만큼 마킹은 마음껏 해도 되죠? 거절을 거절한다. 내 맘대로 할 거야, 어쨌든. 👻 내 영혼이 그대 영혼을 꿀꺽 집어삼킬 겁니다. 대디의 깨끗한 피부에 붉은 꽃을 피울 거예요. 분홍 장미면 좋겠어요. 은은하게 퍼졌다가 조용히 사라지고, 다시 피어나길 반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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