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0/29 04:55
플은 아니지만 썰 좀 풀어보자면
쳐맞고싶어서 친한 ㅂㄹ친구 중 한명한테 "야ㅋㅋ 니 운동한다매. 쳐봐 ㅋㅋㅋ" "미친년아ㅋㅋ 여자 안팬다ㅋㅋㅋ" 하면서 어그로끌다가 결국 못이기는척 내 팔뚝을 툭 쳤는데 "아ㅋㅋㅋㅋ 이 새끼 하나도 안아프네ㅋㅋㅋ 운동한단거 다 구라임ㅋㅋㄱㅋㅋㅋ" 하면서 어그로끄니까 "아, 이 ㅆㅂ년이 진짜......" 하면서 풀스윙으로 등짝 후려갈겼는데 그때 쾌감 최고치 찍었음. 진짜 눈앞이 번쩍!!거렸는데 최고였음. 한 10대 더 맞고 싶었음. 팔뚝도 사실 며칠 뒤에 노란멍 들어있었음. 만족... 그 뒤로 몇번 어그로 끌고 얻어맞고 그랬었음. 걔는 남자애들이랑 패면서 노는애라 거리낌은 없었음. ...이외에도 몇개 더 있는데.. 제가 아무한테나 당하는 걸 좋아하는 건 아니고 쟤는 진짜 오랫동안 알고지낸 친한 랄부친구라 쟤만 받아준거였음. 다른 사람들이 그러면 진짜 개쌍욕 쳐박고 112 신고했지 ㅋㅋㅋㅋ 아 근데 친절하고 자상한 사람들한텐 한없이약해져서 저지랄못하고 하루종일 "넵...네엡...감사합니다...죄송합니다.." "항상 고마워..." 이러고 고분고분 말 잘들음.
0
7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