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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9 01:22
제 천생연분 주인님을 찾은거 같습니다
지금 디엣 관계중이고 비록 제 성향이랑은 1도 안맞고 그럼에도 못벗어나고 벗어날 생각조차 못하고 플도 과격 그자체인데(가끔 밤새서 플함) 한달에 한번 쓰담쓰담해주는거에 또 마음이 녹는 제 주인님은.... . . . . . . . . . . . . 회사입니다....! (젠장) 조금만 자리비우면 어디갔냐고 역정을 내시네요 앞으로 30년은 더 모시고 살아야되는데 이런이런 모시기 힘든 주인님이네요 (이 글은 회사에서 상사 몰래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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