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채찍
25/10/28 23:55
자고 일어났더니
두분이나 채팅을 나가셨군요 아무 말도 없이.. 뭐 제가 너무 재미없는 탓이겠지만 잠결에 오류인가 생각했는데 아니어서 한번 더 저를 되돌아보게 만드는군요 출근길이 멉니다 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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